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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초대석] 과학인프라 세계 6위, 미래 향한 투자 계속돼야
올해는 대한민국이 일본으로부터 주권을 회복한 지 7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광복 직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모습은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다.무엇보다 국내총생산(GDP)에서 큰 변화가 있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광복 이후 처음 집계한 1953년
육심무 기자   2015-08-16
[충청초대석] 신명나게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연구환경조성에 힘써야
국가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과학기술정책은 무엇보다 과학기술 연구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충분히 반영하여야 하는데, 정부는 연구현장의 의견수렴을 외면한채 강압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형국이 전혀 바뀌지않고 이어지고 있다.지난 정부부터 출연(연)의 통폐합을 추
육심무 기자   2015-08-13
[충청초대석] 탕평하고 통합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야
지금 현재 상황이 분당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당내 균열이나 신당 등 분당의 조짐은 없지만, 호남의 천정배, 전북에 정동영 같은 분들이 분당 상태와 비슷한 형태의 모습을 띠고 있다.거기에 가장 핵심적인 지지층이라고 할 수 있는 호남 유권자들의 현 지도부로
육심무 기자   2015-08-11
[충청초대석] 내 몸은 내 것인가?
얼마 전 딸네 집에 아내와 들렀습니다.새로 이사한 집은 참 예쁘게도 꾸며놓았더군요. 우리 내외는 딸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마침 임신 6개월인 딸의 제법 커진 배가 눈에 보였습니다.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딸애가 스마트 폰을 가져
육심무 기자   2015-08-03
[충청초대석] 영호남 독과점 깨야한다
새누리당 정부는 “메르스는 끝났고, 일상으로 돌아가자”고 한다.그런데 어떻게 끝났는가. 아직 끝나기 않았고, 여전히 진상 규명, 책임 추궁 등 아무 것도 해결된 게 없다.이 새누리당 정부는 쓰레기를 쓰레기로 뒤엎는, 그래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꼼수를 부
육심무 기자   2015-07-30
[충청초대석] 덧셈의 정계개편만이 총선·대선승리 담보
김영환 의원은 8일 국회법 개정안 재의 무산 이후 현 정국에 대해 “국민도 혼란스러울 것이다. 난장이다.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체면불구, 안면몰수하고 민낯을 드러내고 싸우고 있다. 지금 경제난, 메르스, 가뭄으로 국민들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국민에
육심무 기자   2015-07-08
[충청초대석] 민선6기 역점추진 사업과 성과
'주민을 섬기는 구청장, 소통하는 구청장’이라는 약속을 하고 취임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공약사업과 정책의 기틀을 만들고, 공약사업 시행을 위한 조례나 규칙을 개정하는 등의 일을 했으며, 실질적 민선 6
문윤섭 기자   2015-07-02
[충청초대석] 거부권 행사는 실질적인 국회 해산 요구
박근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대국민 쿠데타’이자 ‘실질적인 국회 해산 요구’입니다.이번 국회법 개정안은 헌법정신에 따라 정부의 잘못된 시행령을 고치기 위해 여야가 어렵게 머리를 맞대 만든 법안으로, 재적의원 211명의 동의를 받아 국회 본회의에서
육심무 기자   2015-06-26
[충청초대석] 중국경제의 조타수 리커창을 진단한다
[충청포스트] 한중경제협회 구천서 회장이 롯데백화점의 초청을 받아 10월 1일 롯데백화점 대전점 문화센터에서 현재 중국 국무원 총리인 리커창을 화두로 중국 경제와 동북아 외교에 관한 특별강연을 한다.구 회장은 지난 1994년 리커창이 공산당청년단 제1
육심무 기자   2014-09-19
[충청초대석] 시민의 열망에 부응하는 봉사하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
0... 제7대 대전시의회가 개원 이래 처음으로 3선 여성의원인 김인식 의원을 전반기의장으로 선출하고, 황인호 의원과 심현영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하는 등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대전시의회 첫 여성의장인 김인식의장에게 의회 운영 등에 대해 들어본다,
육심무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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