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개최
이정 기자  |  lj21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9  15:07: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시와 아산시는 19일 천안시청에서 양 시장과 민간자문위원, 실·국장급 간부 공무원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주~천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과 국지도 70호(음봉~성환) 예비타당성 통과, 자치분권 발굴과제 공동대응 체계 구축,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앞 정류장 신설 및 대중교통 운행노선 조정 등 4개 안건에 대한 공동대응에 합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와 아산시가 더 큰 상생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지역 이기주의와 갈등을 극복하고 두 도시의 강점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상생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해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과 천안의 상생을 위해 2014년부터 안건을 발굴하고 추진해 많은 문제를 해결해왔지만 아직도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해야할 사항이 많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혜택을 받고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답했다.

한편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는 이번 정기회의까지 양 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57개 안건을 발굴하고 시내버스요금 단일화 등 55개 안건을 협의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협의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736번길 10, 미수넥스투빌 910호   |  대표전화 : 042-331-4050  |  발행인·편집인 : 육심무
청소년보호책임자 : 육심무 제호 : 충청포스트  |  등록번호 : 대전, 아00275 |  등록일 : 2016.04.27
사업자등록번호 : 305-21-90741   |  등록일 : 2014. 7. 23
Copyright © 2020 충청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