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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술의 전당 전문가 포럼
이정 기자  |  lj21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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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9  15: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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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예술의 전당 조감도

충남도는 27일 내포혁신플랫폼 다목적회의실에서 ‘충남 예술의 전당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건립 방안을 주제로는 박성택 전 예술의 전당 사무처장이, 운영 방안을 주제로는 유원희 전 천안 예술의 전당 대표이사가 각각 발제한다.

충남 예술의 전당은 내포신도시 내 충남도서관, 충남미술관과 함께 지역의 문화를 상징하는 건물로 조성할 예정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해 도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무대 역할을 할 계획이다.

현재 충남 예술의 전당은 기본계획 수립 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 심사 등 후속 행정 절차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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