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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위원장, 10월 세계과학정상회의 성공을 위한 토론회 개최-미래부-대전시-출연연-과학기술단체-학계-언론계 전문가들이 추진상황을 점검-
문윤섭 기자  |  ysmun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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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20  1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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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은 오는 21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세계과학정상회의 성공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이상민법사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대전시장과 시의회의장의 축사, 그리고 김꽃마음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좌장인 이영호 한국과총 대전회장의 진행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강철식 대전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 최연구 과학창의재단 기획예산실장, 이장재 한국과총 정책연구소장, 오태광 대덕특구 기관장협의회 회장, 이찬구 충남대 국가정책대학원 교수, 박희범 전자신문 전국취재팀장이 참여한다.

세계과학정상회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OECD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 국제행사로 오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전직 정상, 60여개국의 장관급 대표, 국제기구 수장, 노벨상 수상자 및 글로벌CEO 등 과학기술혁신 관련 각국 정상급 과학기술 인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회의로 노벨상수상자 및 글로벌 CEO 등 과학기술분야 세계최고 정상급이 참여하는 세계과학기술포럼과 OECD 과기장관회의, OECD과기정책위원회 총회, 대한민국과학기술발전 대토론회 등이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상민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 과학기술 정상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수준높은 과학기술정상회의로, 우리나라의 외교역량 및 국가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과학기술 역량과 지역 출연연구소 그리고 지역사회의 총체적 역량과 위상, 대전을 세계적 과학도시로 격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적 규모의 <세계과학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질 수 있도록 미래부-대전시-출연연-과학기술단체-학계-언론계 전문가들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1차 토론회에 이어 2차, 3차 연이은 토론회를 개최하여 대회 여건조성과 미래부 등 중앙정부, 대전시 등 충청권, 과학기술 출연연구소, 지역사회의 힘과 지혜를 모아 성공방안을 찾아나갈 것이며, 국회차원에서 지원방안도 강구해 반드시 성공적인 세계과학정상회의가 되도록 온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력한 성공추진의지를 밝혔다.

앞서 세계과학정상회의를 대전으로 유치하였으나 행자부가 공무원 인력지원에 난색을 표명해 행사 준비기획단을 꾸리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상민법사위원장이 정종섭 행자부장관을 직접 만나 설득해 고위공무원을 포함한 인력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준비기획단을 구성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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