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충청포스트 홈페이지를 열며

충청포스트는 언론과 문화 의약 금융 건설 등 전문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나름대로 일정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자평하 이들이 수요자 입장에서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소식들을 전해보자는 뜻을 모아 2014년 7월 16일 대전시에 등록을 했습니다.

우선 시작하는 이들은 글쟁이와 약사, 건축사, 예술인, 전직 출연연 연구원, 대학교수, 공무원, 시민봉사단체 활동가 등이 자신들의 경험과 시간을 투자하기로 했고, 취재와 지면 구성에 추후 도움을 약속한 분들도 있습니다.

주민생활에 밀접하지만 뽑아놓고는 관심이 소홀한 지방자치 분야와 찾아보면 재미있는 과학, 서민 생활에 직결되는 보험 등 금융과 부동산 등 생활경제, 건강과 여가와 관련된 분야들을 알린다기 보다는 공유하자는 자세로 지면을 점차 채워나가고자 합니다.

구성원들이 미흡한 점도 많고 추후 현실 정치 참여에 뜻을 둔 분도 있어 기사의 공정성에 대한 시비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보편적인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솔직히 종합지나 방송 통신 등을 따라할 여력도 없고, 특출한 컨텐츠나 아이디어도 없지만 '충청포스트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5분간 볼거리는 있더라'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차근차근 나아가고자 합니다.

찾아주신 분의 가정과 함께하는 구성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많은 관심과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2014년 9월 1일
충청포스트 참여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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