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초대석] 박성효, "대덕특구 전면적인 리노베이션 추진"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권선택 전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표류해 온 위기의 대전호를 구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민선7기 대전시장선거에 제1야당의 후보로 나섰다. 행정고시 합격 후 대전시장에 이르기 까지 오랜 공직 생활과 국회
김해승 기자   2018-05-27
[충청초대석]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감에 당선되면 각종 비리와 권위주의적 일방 행정으로 위축된 대전교육을 일으켜 세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성 후보는 진보교육감 예비후보들간의 경선을 거쳐 단일 후보로 선출된 후 "경선 과정은 대전교육의 혁신
김영수   2018-05-18
[충청초대석] 김영만 옥천군수 "해금 30주년 지용제 즐거운 문학 잔치로 준비"
올해 충청북도 최우수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로 선정된 지용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31번째 詩끌벅적한 문학의 향연을 옥천 정지용생가와 지용문학공원 및 상계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친다.우리나라의 최고 문학 축제로 자리매김한 지용제는 올
이정 기자   2018-05-06
[충청초대석] 식장산에 전망타워 건립하겠다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바른미래당 소속인 현역 자치단체장이 3선에 도전에 나설 대전동구청장 선거의 여당 후보로 선출된 황인호 후보는 “동구를 새롭게 변화시켜달라는 구민들의 아주 강력한 요청이며, 20년간 동구와 동고동락했던 소중한 인연과 신의를 잘 승화
김해승 기자   2018-04-29
[충청초대석] 이장님 군의원에 도전하다
충북 옥천군의회에 4월 1일부터 등록이 시작된 군지역 지방선거 예비후보에 13년 동안 자치단체와 주민들의 가교 역할을 해온 이장이 출마해 화제가 되고 있다.군민과 함께하는 밀착형 생활 정치를 통해 주민의 작은 소리들을 기초의회를 통해 군정에 반영 해보
이정 기자   2018-04-08
[충청초대석] ‘힘 있는 시장’, ‘당당한 대전’ 만들겠다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힘 있는 시장’, ‘당당한 대전’을 만들겠다며 대전시장 선거출마를 선언했다.박영순 예비후보는 27일 옛 충남도청에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시·구의원 예비후보 등 1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마기자회견을 통
김해승 기자   2018-03-31
[충청초대석] 박정숙 충남외국어교육원장
충남외국어교육원 제 7대 원장에 선임된 박정숙 박사는 지난 81년 조치원여중 영어교사로 교육계에 입문해 평교사 시절 외국어수업발표 으뜸상을 수상하고 특별연구교사로 활동했다. 또 미 국무성풀브라이트 장학재단추천 연수자로 발탁되는 등 외국어 교육에 탁월한
김해승 기자   2018-03-25
[충청초대석]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잘 통하는 사람이고 싶고,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을 갖고 활동한 단체장이라는 펑가를 받고 싶다는 허태정 전 대전시 유성구청장이 지난 1월 29일 대전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후 유성구청장직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운동에
김해승 기자   2018-03-18
[충청초대석] "인권을 존중받으며 학교의 주인으로 성장"
절문근사(切問近思),-간절한 마음으로 묻고 학교 현장 가까운 곳부터 살피고 깊이 생각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모든 일은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야 가능하다고 강조한다..새로운 학교 · 행복한 아이들을
양옥경 기자   2018-03-13
[충청초대석] 국가균형발전-지방화의 상징도시, 혁신도시 맏형 역할
세종특별자치시는 아직까지는 생소한 특별자치의 명칭으로 광역과 기초 행정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다.시민 입장에서는 미흡한 점도 있지만 요구하는 내용이 정책에 반영되고 실현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국가균형발전과
김해승 기자   2018-03-04
[충청초대석] 대전-세종, 대전-옥천-금산 통합 제시
충남대 사회과학대학장과 행정대학원장 및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을 지낸 육동일 충남대 교수는 대전발전연구원장으로 대전시정의 두뇌 역할을 했고, 국가의 지방자치 전문위원으로 오랫동안 활약해 명실상부한 지방자치 전문가라는데 이견이 별로 없다.지방자치에 대한
이정 기자   2018-02-19
[충청초대석] 송무백열(松茂栢悅)은공감과 존중, 협력과 배려의 정신
진(晉)나라 육기(陸機)가 쓴 탄서부(歎逝賦)에 나오는 송무백열(松茂栢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말로 벗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할 때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을 올해 충북 교육이 나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한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은 소나무와
김영수   2018-02-12
[충청초대석]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진정한 여행을 같이 떠나자
곽병성 한국에너지연구원장은 새해에는“모두의 협력, 열정, 도전, 혁신, 책임, 윤리가 함께하고, 우리가 새로운 눈을 가지고 늘 깨어 있으면 지구를 살 맛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동안의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과 결별하고 순박하지만 ‘왜’를 늘
김해승 기자   2018-01-04
[충청초대석] 인구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는 반전의 해가 될 것
한현택 대전동구청장은 “도시의 생명은 바로 사람”이라는“사람이 있어야 도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한현택 대전동구청장에게 새로운 동구 100년, 인구 30만 중핵도시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2018년도 구정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본다.-
김해승 기자   2017-12-17
[충청초대석] 자개와 마키에의 화가 김무화 대전 전시회
공예를 먼저 떠올리는 우리나라의 자개와 일본 마키에를 회화에 접목시킨 김무화 화가의 국내 첫 개인전이 대전 갤러리C에서는 16일 개막해 오는 9월 5일까지 열린다.김무화 작가는 2003년 일본에 건너가 2006년 동경쥰신여자대학 현대문화학부 예술문화학
육심무 기자   2017-08-19
[충청초대석] 팔색조의 표현력을 가진 명창을 꿈꾼다
국악인 지유진은 요즘 대전에서 가장 핫(HOT)한 신세대 국악 가수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공연에 초청돼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어려서부터 노래 부르는 것이 마냥 좋았다는 지유진은 대전 문정초와 탄방중, 대전예술고를 거쳐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
육심무 기자   2017-08-14
[충청초대석] 국제중고 설립 중단을 촉구
대전시교육청이 국제중고등학교를 유성지역에 설립하겠다고 나섰으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이 나온 가운데 정기현 대전시의원이 국제중고 설립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대전시교육청은 당초 대전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국제고 전환을 공모해 유일하게 응
김해승 기자   2017-04-29
[충청초대석] 장시성 초대 효문화진흥원장
기원전으로 최소한 5000여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중국의 갑골문자와 수메르의 설형문자, 나폴레옹이 발견한 로제타돌이 해독의 시초가 됐다는 이집트 문자 등 고대에 화려한 문명을 꽃피웠던 문명지에서 모두 공통으로 발견된 해독문은 ‘요즘 젊은 것들은 버르장머
육심무 기자   2017-04-01
[충청초대석]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 알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응한 사드 미사일 배치를 놓고 주변국가 들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방보훈청에서는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호국영웅의 애국정신을 알리고자 3월 31일까지 ‘서해수호의 날 SNS 이벤트 를 실시하고 있다.19
양옥경 기자   2017-03-19
[충청초대석] ‘연구용원자로’라는 이유로 감시 및 지원 대상에서 제외
최근 대전지역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능 오염토양 불법 투기 등 안전 불감증이 도마위에 오르고, 지진 등으로 안전한 도시설계 등이 관심이 되면서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의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김동섭 의원은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대전시의원으로
김해승 기자   2017-03-19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736번길 10, 미수넥스투빌 910호   |  대표전화 : 042-331-4050  |  발행인·편집인 : 육심무
청소년보호책임자 : 육심무 제호 : 충청포스트  |  등록번호 : 대전, 아00275 |  등록일 : 2016.04.27
사업자등록번호 : 305-21-90741   |  등록일 : 2014. 7. 23
Copyright © 2018 충청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