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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북 콘서트' 성료지난 19일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 북 콘서트를 개최
이유리  |  greef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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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0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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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 북 콘서트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나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정치가가 될 것"  

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지난 19일 오후 3시 ‘좋은 말, 나쁜 말, 이상한 말’ 북 콘서트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저자와의 대화시간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이 제일 마음에 드는 책 내용이 뭐냐는 질문에 이경 부대변인은  ‘어머니 이야기’라고 답했다.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북 콘서트에는 정세연 전 통일부 장관, 정청래 최고위원, 박찬대 최고위원, 박정현 최고위원, 장종태 전 서구청장, 황인호 전 동구청장, 박범계 국회의원 외 많은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꽃다발 증정식에서는 이 부대변인의 아들과 딸, 조카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부대변인은 내년 총선 유성구을 출마 행보를 본격화한다.

그는 유성을 출마 선택 이유에 대해 “나는 대전에서 30년 이상 산 현재 유성 구민이다. 정치는 잘 아는 곳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청년들 일자리가 많고 학생들을 위한 장소로 유성을 바꾸고 싶다.”면서 “쓰레기 매립장도 이장우 시장이 골프장 한다고 했는데 문화권으로 활성화해 세종 시민까지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대변인은 “정치인은 다음 선거를 준비하고, 정치가는 다음 세대를 준비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나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 진솔한 정치가가 되고 싶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만만한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며 “바지런히 일하고, 어깨 힘도 빼서 어려운 사람이 아닌 편하게 연락하면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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