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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가 A I의심축이 신고최종 정밀검사 결과 26일 나올 예정
육심무 기자  |  smyou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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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5  09: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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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포스트]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가(사육 규모 1만1,000수)에서 AI 의심축이 신고 되었다고 밝혔다
 
가축방역관이 현지 확인한 결과, 폐사 및 신경증상 등의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중앙기동반, 초동방역팀 투입 및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중이다.

농식품부는 의심축을 신고한 농장에 대한 역학조사를 위하여 긴급 중앙역학조사반을 투입하여 역학조사 중이며, 역학조사결과에 따라 역학관련 농가에 대한 방역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신고농가에 대한 최종 정밀검사 결과는 26일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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